파블로아트센터, 맥스 달튼 프리미엄 미술 체험 클래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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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ungEunji 댓글0건 조회 508회 작성일 2021-05-14본문
파블로아트센터가 지난 4월 16일에 오픈한 ‘세상에 단 하나, 우리 아이 맥스달튼 아트북 만들기’ 클래스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마이아트뮤지엄과 연계한 이번 클래스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신의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영화와 음악 등 대중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독창적인 일러스트 작업을 해온 세계적인 작가 ‘맥스 달튼’의 작품을 주제로 한다.특히 웨스 앤더슨 감독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오리지널 일러스트 작가로 한국에 잘 알려져 있는 만큼, 파블로아트센터에서는 그의 작품을 바탕으로 한 ‘아트북’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다. 맥스 달튼 아트북은 기획부터 제작까지 파블로아트컴퍼니에서 총괄했으며, 5세부터 13세까지 폭넓은 연령에 소수 정예 프리미엄 맞춤 수업을 제공한다.수업 예약 및 문의는 네이버 예약과 카카오 채널톡 ‘pablo’로 가능하며 해당 티켓에는 아동의 미술 전시 관람권과 어른 2인까지 30% 전시 할인권, 파블로아트센터 1층 커피 이용권 등이 포함되어 있다.한편, 파블로아트컴퍼니는 박물관, 과학관 등의 각종 전시관 시설을 제작하는 전시문화 전문 기업인 ㈜시공테크의 미술교육 계열사로 동계열사로는 △㈜아이스크림에듀(맞춤형 자기주도학습을 제공하는 AI기반 에듀테크 선도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디지털 교육 콘텐츠 및 플랫폼 개발 기업), △㈜아이스크림키즈(4-6세 리틀홈런, 큐비코, 누리놀이)가 있다.▶[화해] 남편의 반복된 외도와 폭행, 이혼만은...▶[농지에 빠진 공복들] 51억·89필지 '농지왕'까지▶한국일보닷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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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총알·한입·미니 오징어'로 불리는 어린 오징어(해양수산부 제공)© 뉴스1(세종=뉴스1) 백승철 기자 = 해양수산부는 NS홈쇼핑과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어린오징어 유통 근절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살오징어의 어획량 급감으로 수산자원 관리가 시급한 상황에, 일부 유통업계에서 어린오징어를 '총알·한입·미니 오징어' 등 별칭으로 판매하면서 무분별하게 소비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 유통업계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수부는 올해 3월 유통‧소비단계에서의 자원관리 정책을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살오징어 생산‧유통 근절방안’을 발표했으며, 추진방안 중 하나로 유통업계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내세우고 지난 달 롯데ON과 처음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S홈쇼핑은 지난 4월 9일 해양수산부, 소비자 연맹, 한국수산자원공단 등이 함께 개최한 '수산자원보호를 위한 민·관 소통워크숍'에 참여해 수산자원보호 제도를 이해하고, 어린물고기 유통 금지 등 윤리적인 수산물 유통을 자발적으로 실천하고자 노력해 왔다.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NS홈쇼핑은 자사 쇼핑몰에서 총알·한입·미니 오징어 등 별칭 검색을 차단하고, 별칭 검색 시 수산자원보호 안내 페이지를 상단에 노출하는 등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자구적 노력을 이어나가는 한편, 해수부와도 지속적으로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김재철 해수부 수산정책관은 "이번 업무 협약식을 계기로 온라인 쇼핑몰의 수산자원보호 문화가 정착되어 살오징어 자원량이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sc9@news1.kr▶ 네이버 메인에서 [뉴스1] 구독하기!▶뉴스1&BBC 한글 뉴스 ▶ 뉴스1 미래포럼 2021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명 '총알·한입·미니 오징어'로 불리는 어린 오징어(해양수산부 제공)© 뉴스1(세종=뉴스1) 백승철 기자 = 해양수산부는 NS홈쇼핑과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어린오징어 유통 근절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살오징어의 어획량 급감으로 수산자원 관리가 시급한 상황에, 일부 유통업계에서 어린오징어를 '총알·한입·미니 오징어' 등 별칭으로 판매하면서 무분별하게 소비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 유통업계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수부는 올해 3월 유통‧소비단계에서의 자원관리 정책을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살오징어 생산‧유통 근절방안’을 발표했으며, 추진방안 중 하나로 유통업계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내세우고 지난 달 롯데ON과 처음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S홈쇼핑은 지난 4월 9일 해양수산부, 소비자 연맹, 한국수산자원공단 등이 함께 개최한 '수산자원보호를 위한 민·관 소통워크숍'에 참여해 수산자원보호 제도를 이해하고, 어린물고기 유통 금지 등 윤리적인 수산물 유통을 자발적으로 실천하고자 노력해 왔다.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NS홈쇼핑은 자사 쇼핑몰에서 총알·한입·미니 오징어 등 별칭 검색을 차단하고, 별칭 검색 시 수산자원보호 안내 페이지를 상단에 노출하는 등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자구적 노력을 이어나가는 한편, 해수부와도 지속적으로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김재철 해수부 수산정책관은 "이번 업무 협약식을 계기로 온라인 쇼핑몰의 수산자원보호 문화가 정착되어 살오징어 자원량이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sc9@news1.kr▶ 네이버 메인에서 [뉴스1] 구독하기!▶뉴스1&BBC 한글 뉴스 ▶ 뉴스1 미래포럼 2021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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