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중소기업] 한번 앉으면 못 헤어난다…'에싸' 앉은 당신은 '인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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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ungEunji 댓글0건 조회 365회 작성일 2021-10-05본문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ESSA'패브릭 소파 판매부문 1위창립 3년만에 두각 나타내유럽 인증받은 친환경 소재컬러풀한 선명한 색감 특징물에 쉽게 닦이고 생활발수진드기 잡고 습식 청소까지별도의 케어서비스팀 운영도'에어리폼' 특허 출원에 성공편안한 착석감으로 최고 휴식ESSA의 대표 제품인 카리브 소파와 배우 박서준 친환경 소재와 기능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에싸(ESSA)'를 한 번쯤 들어봤다면 당신은 홈테리어 '인싸'라 할 만하다. 에싸 소파는 브랜드 창립 3년 만에 패브릭 소파 판매 1위 브랜드로 우뚝 설 만큼 이미 에지 있는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에싸가 등장하기 전까지만 해도 국내 패브릭 소파 시장은 하이엔드와 초저가 시장으로 양분화돼 있었다. 또한 기존 국내 소파 브랜드에서는 가죽 소파를 주력으로 내세우고 패브릭 소파는 거의 양산하지 않는 상황이었다. 이런 가운데 에싸는 리빙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수록 다양한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가 많아질 것이라는 판단하에 유럽에서 만나는 것 같은 높은 품질력과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패브릭 소파로 시장에 뛰어들었다.◆ 친환경 기능성 패브릭 원단만 고집에싸 소파는 창립 초기부터 패브릭 소재의 품질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왔다. 에싸의 주요 패브릭 원단은 유럽 '오코텍스 100 인증'의 '클래스 1등급'을 받은 친환경 소재로서 과불화합물질 PFC(Perfluorinated Compounds) Free 제품이다. 방수·코팅 기능을 높이기 위해 탄소와 불소를 결합해 사용하는 PFC는 최근에도 유해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에싸는 'PFC Free' 원단인 만큼 신생아가 물고 빨아도 걱정 없고 매일 피부에 가까이 닿아도 무해하다. 에싸 소파가 사용하는 패브릭 소재 중 카시미라(KASHMIRA) 패브릭은 이스라엘산 프리미엄 소재로 세계적으로도 톱클래스 품질로 인정받는 기능성 패브릭이다. 특유의 텍스처가 고급스러워 유럽 가구 브랜드들의 프리미엄 소파에 사용되고 있다. 카시미라 패브릭은 지난 2월 FITI 기관에서 항균도 실험을 진행한 결과, 99.9% 세균이 사라졌을 정도로 뛰어난 항균 패브릭임이 입증됐다. 박유진 대표는 "에싸가 사용하는 주요 원단은 유럽 현지 기업에서 직수입하고 있다"면서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만 획득하는 '오코텍스' 인증을 받은 제품들이고, 안전성을 믿을 수 있는 프리미엄 패브릭"이라고 설명했다.아울러 에싸 주요 제품에는 FSC 인증을 받은 자작나무를 사용한다. FSC 인증을 받은 목재는 벌목을 하는 만큼 어린 나무를 심는 등 엄격한 기준하에 생산된다. 에싸가 선택한 자작나무는 가공 과정에서도 화학 약품이 들어가지 않아 환경 친화적이고 안전하다. 박 대표는 "내부적으로 가장 큰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지속가능하고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만드는 것"이라면서 "소비재를 만드는 브랜드로서 가능하면 환경에 해가 덜 가고, 오래도록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높은 편의성에 케어 서비스까지!에싸 소파는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물로도 손쉽게 닦이는 '이지클린'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물을 쏟아도 쉽게 스며들지 않아 툭툭 털기만 해도 제거되는 '생활발수'가 가능하다. 에싸 소파가 생활발수는 물론 이지클린 기능이 있는 패브릭 소파이다 보니 반려인들의 구매 빈도도 높은 편이다. 우수한 통기성으로 사계절 내내 산뜻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무엇보다 에싸 소파는 제품 판매 후 사후 관리에도 매우 열성적이다. 소파 클리닝 전문가로 구성된 에싸 케어서비스 팀은 직접 집을 방문해 소파에 숨어 있는 미세먼지, 진드기, 바이러스를 깨끗이 케어하고 심한 얼룩을 지우는 습식 청소 서비스도 제공한다.박 대표는 "브랜드가 직접 운영하는 케어서비스는 소비자뿐 아니라 소파 업계에서도 화제가 됐고, 몇몇 브랜드는 저희를 따라 이 서비스를 시행 중"이라고 귀띔했다.에싸 소파가 특허 출원한 '에어리폼'은 소파에 앉았을 때 최고의 편안함을 주려는 고민 끝에 탄생한 결과물이다. 매트리스에서 자주 쓰이는 메모리폼을 독자적 기술로 성형 가공한 에어리폼을 만들기 위해 에싸는 수개월간 실험을 거듭했고, 편안한 착석감인 '컴포트' 기능과 안정적 지지감인 '서포트' 기능을 고루 만족시키는 에어리폼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Vivid Rest'…즐거운 기대감에싸 소파는 'Vivid Rest'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 즐거운 기대감을 선사하는 소파를 만들겠다는 의미로 막상 앉아보면 그 어떤 소파보다 편안한 기능성을 갖춘 게 매력이다. 에싸의 패브릭 원단들은 고유의 가공 기법으로 밝고 높은 채도의 색상을 구현해내고 있다. 가장 아름다운 컬러감을 구현한 패브릭 소파들은 공간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준다. 감각적인 컬러 덕분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고객들이 자발적인 '바이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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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필수적인 아이템이다. 필수템인 '백'도 패션과 잘 매치해 멘다면 센스 있는 가을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올가을 유행하는 남성 가방들은 여성 핸드백 스타일의 영향을 받은 것이 특징이다.먼저 빅백의 유행이다. 마치 여행을 갈 때 들 법한 큰 사이즈의 가방이 눈에 띈다. 남성 패션에서는 간결하면서도 모던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이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상대적으로 액세서리에 포인트를 주고자하는 욕구가 커졌기 때문이다. 많은 소품을 휴대하기 편하다는 실용적인 이유도 한몫했다.남성들에게도 패션에서 몸에 잘 맞는 '핏'이 중요해짐에 따라 지갑부터 다이어리 등 각종 소품을 가방에 보관하는 경향이 확산됐기 때문이다. 또 다른 특징은 손으로 드는 토트백의 유행이다. 손에 들고 다니는 토트백이 투박하면서도 단순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손잡이 부분을 위빙(가죽을 두 갈래로 꼬아 만드는 기법)으로 처리해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린 가방이나 가방과 손잡이의 소재 또는 색을 다르게 적용해 포인트를 준 가방이 인기다. 색상은 그레이, 블랙, 화이트 등 단색이 인기이며 체크 패턴이나 배색 포켓 등을 이용해 포인트를 준 제품이 늘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스푸마토 스웨이드 트래블백 [사진 출처 = 신세계인터] LF 헤지스는 '헤리아토' 패턴을 담은 토트백을 선보였다. 손잡이와 스트랩에 브라운 배색을 적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 제품이다. 닥스액세서리는 깔끔한 블랙 색상에 브랜드 로고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숄더백을 출시했다. 한 가지 톤이 아닌 여러 색상이나 각기 다른 소재를 함께 적용한 제품들도 눈에 띈다. 마르니는 다크 그레이와 톤 다운 오렌지의 조화가 돋보이는 컬러블록 디자인의 캐주얼백을 선보였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가방 덮개와 몸체 부분에 톤온톤 브라운 색상이 적용돼 가을 시즌에 제격인 트래블백을 선보였다. 가방 덮개는 다크 브라운의 가죽 소재이며 몸체에는 스푸마토 스웨이드 소재의 브라운 컬러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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